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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와 티스토리/블로그 글쓰기

글 쓸것이 없다는 분들께

by 연구랩★ 2020. 2. 28.

책을 읽다가 글감이 떠올라 그냥 적어 내려가 본다.

 

책 쓰기의 공식, 프렙! 을 읽다가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다.

 

이하 책에서 P91에서 부분 발췌 

 

막상 쓰려고 하면 쓸 것이 없는 것이 문제이다.

 

머리를 쓰는 사색은 적고  손을 쓰는 검색은 많으니 당연하다.

 

스마트폰 쓰는 시간이 독서하는 시간보다 많은 것이 좋은 예이다.

 

앞으로 AI시대가 되면 직업의 반이 사라진다는데 자신만의 콘텐츠가 없는 순서로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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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쓸 것이 없다는 분께 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은 본인이 좋아하는 류의 책을 읽어보라는 것이다.

 

내가 관심도 없고 좋아하지 않는 책을 처음부터 읽기는 쉽지 않다.

 

난 돈 주고 책을 사기 싫은데? 

 

요즘은 무료로 전자책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서울시 거주자라면 서울특별시 교육청 전자도서관을 가보기 바란다.

 

전자도서관에 없는 책의 리뷰는 인터넷상에 조금만 검색해도 나온다.

 

그거라도 읽어보기 바란다.

 

 

 

책을 읽으면 나 같은 경우 글감이 떠오른다.

 

사실 책을 안 읽어도 나 같은 경우

 

글감이 떠오르면 일단  google keep(pc와 스마트폰이 연동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이나 

옆에 메모장, 수첩에 일단 적어놓는다.

 

일단 글감이 있으면 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이 사라진다.

 

사실 블로그에 글 쓸 것은 제한이 없다.

( 수익형 블로그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고려야 할 사항이 있다.

일단은 이 글은 글 쓸게 없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이다. )

 

 

사실 독서를 권하지만 독서하지 않아도 우리 일상에 글 쓸 소재는 많다.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공부하면서 메모식으로 블로그에 글을 써도 되고 

제품을 샀다면 제품 후기를 써도 된다.

물건을 저렴하게 산다면 저렴하게 산 팁을 올려도 되고 

나 혼자만 알고 있기는 아까운 팁을 발견했다면 그것을 적어도 된다.

뭔가를 하려는데 막혀서 혼자 구글링 하다가 해결했다면  셀프 Q&A를 적어도 된다.

일상의 모든 게 소재가 될 수 있다.

 

 

일단 글쓰기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 

사실 글쓰기는 두려운 작업이 맞다.

이 부분은 자료를 찾으면 그 이유를 다음에 소개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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